Bun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+ Hello World 웹페이지 띄우기 가이드
Bun은 차세대 JavaScript 런타임으로, 기존 Node.js 대비 속도, 편의성, 통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.
이 글에서는 Bun의 장점과 함께, Hello World 웹페이지를 띄우는 방법까지 간단히 안내합니다.
📌 Bun이란?
Bun은 Zig 언어로 작성된 초고속 JavaScript/TypeScript 런타임입니다.
Node.js, Deno와 같은 역할을 하지만, 성능과 개발 환경 통합성에서 큰 차별점을 가집니다.
- JavaScriptCore 엔진 기반 → 브라우저 수준의 최적화
- 번들러 + 패키지 매니저 + 테스트 러너 내장
- Node.js API 대부분 호환
🚀 Bun의 주요 장점
- 빠른 실행 속도
- HTTP 서버, 빌드, 패키지 설치 속도가 Node.js보다 수십 배 빠름
- 개발 환경 통합
- 별도 번들러(Webpack 등)나 패키지 매니저(npm, yarn) 없이 바로 시작 가능
- 높은 호환성
- 기존 Node.js 프로젝트 대부분 수정 없이 실행 가능
- 편리한 기능 내장
.env자동 로드, TypeScript 지원, 브라우저 API 기본 제공
🛠️ Bun 설치하기
Bun 공식 사이트(bun.sh)에서 제공하는 설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.
MacOS / Linux
curl -fsSL https://bun.sh/install | bash
Windows (PowerShell)
powershell -c "irm bun.sh/install.ps1 | iex"
설치 후 버전을 확인합니다.
bun --version
🌐 Hello World 웹페이지 만들기
1. 프로젝트 폴더 생성
mkdir bun-hello
cd bun-hello
2. 간단한 HTTP 서버 작성
server.js 파일 생성 후 아래 코드 작성:
export default {
port: 3000,
fetch(request) {
return new Response("<h1>Hello World</h1>", {
headers: { "Content-Type": "text/html" },
});
},
};
Bun은 Node.js처럼
http.createServer없이도 기본 HTTP 서버 API를 제공합니다.
3. 서버 실행
bun run server.js
4. 브라우저에서 확인
브라우저를 열고:
http://localhost:3000
Hello World 문구가 표시됩니다.

📌 정리
- Bun은 빠르고 간편한 차세대 JS 런타임
- 번들러, 패키지 매니저, 테스트 러너까지 올인원 제공